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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글: 데모노이드 초대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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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 2010.1beta1 Released

오픈소스 스크린리더인 NVDA의 새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다운로드 및 릴리즈 노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nvda-project.org/blog/NVDA2010.1beta1Released

Miranda IM 에서의 메시지 자동 읽기가 가능한 것 같은데 한국어 메시지는 못 읽는 것 같습니다. Chat log 옵션을 건드려서인가.. irc 메시지를 좀 편하게 읽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Espeak도 1.4.3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나날히 발전하는 NVDA를 볼 때마다 뿌듯해지네요.

아이튠즈 다이어트

여러 블로그에 관련글이 있지만 검색의 귀차니즘을 피하기 위해 간단하게 적어보겠다.

http://www.apple.com/itunes/download/에서 아이튠즈 설치 파일을 받는다. 그리고 퀵타임 대신 qt lite를 편한 서버에서 받은 후 아이튠즈 설치 파일과 함께 둔다.

아이튠즈 설치 파일을 winrar나 7zip등의 압축 프로그램으로 해제하면 8개의 파일이 나온다. AppleApplicationSupport.msi, AppleMobileDeviceSupport.msi, iTunes.msi, MobileMe.msi 정도만 남기고 지워버린다. MobileMe가 필요없는 분은 이것 또한 살포시 del 키를 눌러 지운다.

먼저 AppleApplicationSupport.msi 부터 설치한다. itunes.msi 부터 설치하면 에러를 뿜어버리기 때문에. 시작-> 실행에 압축푼 경로\AppleApplicationSupport.msi /passive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설치된다. 이후 파일도 마찬가지로 /passive 옵션을 줘서 설치한다. qt lite는 next만 꾹꾹 눌러주면 된다. Apple Mobile Device Support의 경우 아이팟 나노, 클레식 사용자는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폰이 나를 2% 아쉽게 할 때

아이폰을 2주넘께 사용하면서 느꼈던 아쉬운 점을 적어보겠습니다. 대부분 인터넷을 통하면 나오는 것들이지만 하도 아쉬워서 말이죠. 참고로 저는 시각장애인이며 보이스 오버와 함께 아이폰을 사용합니다.

그룹 기능 없음

아이폰에는 기본적으로 그룹 기능이 없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하여 각종 켈린더 프로그램을 이용해 아이폰에 동기화하거나 온라인 켈린더등을 이용해 동기화할 경우 아이폰에 그룹이 생기게 됩니다. 물론 해당 연락처에 그룹이 만들어져 있어야 하고요. Groupy라는 무료 app를 설치하면 아이폰에 그룹을 만들수는 있지만 그룹을 만들기전 엄청난 연락처가 싸여 있을 경우 해당 그룹에 일일히 선택하여 추가해야하는 노가다가 따르게 됩니다. 또한 Group라는 녀석은 그룹을 만들기, 편집하는 기능만을 가지고 있을 뿐 다른 action을 취할 수 없습니다. 그룹을 이용한 문자등을 들 수 있겠죠..

단체문자 기능 없음

정말 이거 보고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아이폰으로는 새해 인사를 여러 사람과 나누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노가다에 자신 있으신 분들은 빼고요. 받는 사람을 계속 추가하면 여러 사람에게 문자를 보낼 수는 있습니다.

스팸기능의 부재

어딘가에서 발송되는 스팸의 습격을 막기 힘듭니다. 스팸 단어 등록, 번호차단등의 기능이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저야 스팸이 적어 몇 개 오지 않지만 많이 오시는 분들은 힘드시겠지요. KT의 유료 스팸 서비스를 신청하면 막을 수 있다고 들었는데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유료 app가 있긴 하나 비싸다고 하네요.

기타

보이스 오버를 이용해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보이스 오버를 정밀히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속도, 크기는 조절이 가능하지만 높이조절, 센스리더와 같은 발음교정 기능이 없습니다. 발음교정 기능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들어갔으면 했는데 아쉽습니다. 또한 이건 제가 발견한건데 특정 자음(ㅇ)로 그룹을 만들 경우 새로 모드에선 음성으로 출력되지 않습니다. ㅎ 으로 그룹을 만들면 잘 되던데…

이밖에도 여러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 대표적인 배터리 탈부착문제의 어려움, 위에 나열된 것 이외에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아이폰의 단점은 어떤 것이 있으신지요. 참고로 위의 대부분의 단점은 탈옥(?)를 통하면 가능한 것들입니다. 아이폰의 시스템을 자세히 보고싶으신 분들께서는 한번 도전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Audacity SVN Migration

Audacity는 cvs를 사용하여 소스를 관리했었습니다. 얼마전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 svn으로 이전한다는 글이 게시되었고 방금 확인 결과 svn으로 마이그레이션이 완료되었습니다.

소스코드 url은 http://audacity.googlecode.com/svn/audacity-src/trunk/ 이며 소스코드 이메일 알림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http://groups.google.co.uk/group/audacity-svn 에서 가능합니다.

Audacity 1.3.11 Released

http://audacity.sourceforge.net/about/news?id=2010-01-18/1.3.11-release

David Sky Remembered

http://www.garyallendj.com/davidsky/index.html

이분 사이트 들어가려 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군요. Audacity에 많은 기여를 하신 분 입니다. Nyquist 플러그인에 이분 이름이 들어간 플러그인이 많이 있지요. 안타까운 소식이군요.

덧> Audacity의 새 베타 버전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무지 기대중..

Audacity 1.3.10 Beta Released

Audacity의 새 베타 버전 1.3.10이 발표되었습니다. 다운로드는 이곳이며 릴리즈 노트는 http://wiki.audacityteam.org/index.php?title=Release_Notes_1.3.10.에 나와 있습니다. 이번 버전에선 어떤게 수정된걸까요.. 많은 릴리즈 노트를 읽어왔지만 이번 버전은 뭔 소린지 모르겠다는 그냥 새 버전 나오니까 쓰는거죠.. 뭐~ 저야 cvs 변경되면 바로 ALPHa로… Alpha 버전은 http://wiki.audacityteam.org/index.php?title=Nightly_Builds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덧> 전, Nightbuild를 매우 사랑합니다. 오픈소스 만세!

일정관리 프로그램

외 쓰게 되었냐면, 자꾸 할 일들을 미루는 경우가 많아서, 자꾸 까먹어서 어제 설치 했습니다. 1일 써본 느낌은 제 성격상 이렇게 좀 답답한 걸 싫어하긴 하지만, 그래도 일정을 기 록해 놓으니 정시에 하지 않아도 그날에는 짜논 작업들을 완료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도 잠깐 써보고 짜증나서 지웠지만 이번엔 쭈욱 써봐야겠습니다. 괸찮은 일정관리프로그램을 몇 개 추천하자면 LifeManager과 SunBird(이거 어디서 개발 하는지 짐작가시죠) 정도네요. LifeManager은 dotnet기반에서 동작하고 GTD 기반의 일정관리프로그램 입니다. 잠깐 깔아서 써봤는데 벼래별 기능이 다 있더군요. 그런데, 음성 지원이 좀 그래서 지웠습니다. 이건 고수 분들이 함 써보시고 사용법 공유를…

제가 선택한 프로그램은 SunBird 입니다. 불여우와 천둥새를 개발하고 있는 모질라 재단의 작품입니다. xul 기반이며 크로스 플레폼이라 윈도우즈, 리눅스, 맥 등의 여러 운영체제에서 돌 아간다는 아주 큰 메리티가 있습니다. 음성 지원도 괸찮은 편 입니다. 여러 확장 기능을 달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장정이죠. 트레이 최소화 확장기능을 사용중입니다. 일정관리 프로그램에 위키까지 컴퓨터에 깔고나니 뿌듯하군요. 열심히 쓰는 일만 남 았습니다.

Entombed Beta 1 is out!

Entombed Beta 1 is out! 커진 용량에 일단 감동. 다운로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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